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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주니맘 2011/02/27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당. 잘 지내시는지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온가족모두 행복한일가득한 한해되시길바래요~
    오랫만에 홈페이지업댓하셨네요.
    춤도잘추는 경은이,, 연예인이 되려나???
    최근모습보니 방갑고, 더 보고싶네요.
    잘지내시구~ 또 연락할께요~

  2. 주니맘 2010/06/27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시나요?
    거기도 덥다던데, 어때요?
    경은이 동영상에 수영장이 있는거 보니 더운거 맞나보네요. 놀이방겸 수영장 좋은 아이디어예요. 아주.
    더운날씨엔 더위와 감기 둘다 조심하세요.
    저흰 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 더워서 냉방병에 안걸릴수없는 구조예요.
    에어컨 안돌리면 죽을꺼같고, 끄면 콧물이 질질.
    에구, 긴 여름 이제 시작이라는데, 벌써 질리네요.
    경은이도 많이 커서 ,,, 이젠 막 뛰어다니는거 아닌가 몰라요.
    휘원인 잘도 걸어다니구요, 뭐든지 잘 먹고요.
    준영이도 잘 있구요.
    경은이는 지금보니 아빠랑 판박이인듯해요.
    어떤땐 엄마같기도 한대,,, 암튼 오묘한 조화. 신기해요.
    보고싶네요.
    아무때나 잠 안올때 전화주세요~ 환영합니다.
    빠이.

  3. 성민영 2010/06/08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애키우느라 정신없다 언니생각나서 간만에 들어왔어요.
    언니 한국이야???
    만나자만나!!!!!!!!!!!

    넘 궁금하고 한국인것같은 기분에 완전 반가워요!

    경은이 넘 많이 컸어!! 귀여워~~ ^^*
    아.. 우리 주하는 언제 걷지??

    만나서 수다떨어요 언니!

  4. b612 2010/05/20 1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다~ 잘지내노? ㅎㅎㅎ 요즘 우리는 둘째 딸래미 낳고 정신없이 산다..
    두시간에 한번쓱 배터지게 먹는 둘째 공주를 보며 하루 하루 좀더 벌어야 살겠구나 하는 생각이 앞서는구낭... ㅎㅎㅎ 더구 승훈이는 어케 사는지.. 요즘 통연락을 못했네 간만에 연락이나 한판 때려야겠땅...
    잘지내~

  5. TISTORY 2010/05/13 15: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